MBC水木劇《自體發光辦公室》收視不振的原因是?

Melody93     2017-03-28     0     檢舉

首播沒多久的《自體發光辦公室》收視率差強人意,可能跟同期強大的競爭對手有很大關係,但是電視劇本身也有著很明顯的缺陷,雖然走的是辦公室喜劇路線,可是總感覺少點什麼來吸引更多的觀眾。小編帶大家來分析分析吧。

MBC水木劇《自體發光辦公室》收視不振的原因是?

『자체발광 오피스』, 청춘 희비극이 제대로 먹히려면 웃프다. 아마도 MBC의 새 수목드라마 를 한 마디로 설명하라면 이것이 아닐까. 시작부터 한 회사 건물 창을 부순 채 돌진해 들어가 소화기를 쏘며 「왜 그랬어요!」를 외치는 취준생 은호원(고아성)의 모습은 그녀가 처한 절실함을 고스란히 드러낸다.하지만 어딘지 과장된 절실함은 이 비극적인 청춘의 현실을 담은 드라마가 그 겉면으로는 코미디를 차용하고 있다는 걸 알게 해준다. 결국 한 바퀴 휘돌아 다시 그 건물 앞으로 돌아온 그녀는 창을 부수며 돌진하는 것이 그저 그녀의 상상일 뿐이었다는 걸 알려준다.

讓人哭笑不得的青春悲喜劇,這句話最能形容mbc新水木劇《自體發光辦公室》了吧?從電視劇一開始,就業準備生殷昊媛(高雅星 飾)砸碎某公司建築窗戶,拿著滅火器噴灑、高喊著「為什麼這樣?」 ,將她迫切的心情真實表現出來。但是這部講述青春悲劇現實的電視劇採用了喜劇的方式表達反倒讓人有種誇張的迫切感。結果轉了一圈又站在這座建築的面前的她,因為走的太急撞上窗戶,才發現原來剛才的事情只是她想像的而已。

100번째 면접시험에서 면접관 서우진 팀장(하석진)에게 「백번이나 떨어지면 병신 아냐?」라는 말까지 들으며 굴욕을 참아냈던 은호원이 결국 그 시험에서도 떨어졌다는 걸 확인한 후 한강 다리 위에서 「삐뚤어질 거야」라고 말하는 대목은 슬프기 그지없다. 남들 스펙 준비할 때 생활고에 시달리며 갖가지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그녀에게 돌아온 말이 고작 「졸업한 지 3년이나 됐는데 뭐하셨나 그래」라는 비아냥이다. 애초부터 출발선이 다른 그녀에게는 그래서 평범하게 회사에 취직해 살아가는 일이 결코 평범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 물론 지금의 취업현실은 누구에게나 취업 자체가 평범 그 이상일 수밖에 없는 일이 되어버렸지만.

殷昊媛在第100次面試的時候,聽到面試官徐宇振組長(河錫辰 飾)說的「要是第100次也落選的話不是傻瓜嗎?」忍受了屈辱,結果確認了落選結果之後,在漢江橋下大喊「我要變壞」的場景讓人覺得淒涼。在別人準備文憑的時候因為生活費而輾轉於打工的她最終得到竟是「畢業3年了究竟乾了什麼?」的嘲諷。從一開始,對她來說,平凡的工作就不是一件平凡的事。當然現在的就業現實對誰來說,都不是一件平凡的事。